女배우, 주요부위까지 노출한 노브라 패션 '민망!'

할리우드 영화배우 겸 가수 크리스티나 밀리안이 과감한 노브라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6일(현지 시각) 뉴욕의 한 행사장에서 크리스티나 밀리안을 포착했다.

 

 

이날 크리스티나 밀리안은 정장 자켓 안에 그 어떤 것도 걸치지 않은 노브라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걸음을 옮길 때마다 자켓이 앞섶이 벌어져 좌우 가슴의 중요부위가 번갈아 노출되면서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크리스티나 밀리안은 2002년 1집 앨범을 통해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육감적인 몸매를 내세워 '이프 유 워 마이걸' '토크'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로도 입지를 다졌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