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엉덩이골까지 드러난 비키니 '민망'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톱모델 제네비브 모튼의 민망 비키니가 화제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네비브 모튼은 25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릇한 비키니 차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 속 제네비브 모튼의 비키니는 민망, 그 자체다. 특히 가죽 스트랩으로민 아슬아슬하게 디자인 된 비키니 하의는 엉덩이골까지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아찔한 스타일이다. 

 

 

제네비브 모튼의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를 본 팬들은 '이런 비키니 환영이다!' '멋진 비키니에 황홀한 엉덩이다' '제네비브 모튼만이 소화해낼 수 있는 아찔한 비키니다' 등의 댓글로 남기며 반기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