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방송인, 시선강탈 하의실종 패션 '아찔!'

영국의 미녀 진행자 캐롤라인 플랙이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해리 왕자와도 염문을 뿌렸던 캐롤라인 플랙은 25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의 한 장면을 패러디 한 듯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캐롤라인 플랙은 흰색 셔츠만을 걸친 체 군살하나 없이 매끈한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캐폴라인 플랙은 지난 4월 세계적인 남성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6위를 차지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