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나이 잊은 폭풍 불륨 가슴 '아찔!'

왕년의 섹시 스타 파멜라 앤더슨이 나이를 무색케 하는 파격 드레스를 선보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4일(현지 시각) 비벌리힐즈 힐튼 호텔에서 열린 LCA(Last Chance for Animals) 파티에 참석한 파멜라 앤더슨을 포착했다.

 

 

이날 파멜라 앤더슨의 허리부분만 가린 파격적인 옆트임 드레스를 선보였다. 다리 라인은 물론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였던 '젖소가슴'까지 아찔하게 드러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십대 후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하고 풍만한 가슴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동물보호운동가로 활동 중인 파멜라 앤더슨은 지난 7월 동물보호단체 홈페이지에 비명을 지르며 기괴한 표정을 짓고 있는 누드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