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육감 엉덩이 강조한 손브라 셀카 '아찔!'

미국 모델 켄달 제나가 육감적인 엉덩이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세계 패션모델계의 핫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켄달 제너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캘빈클라인 청바지를 입고 촬영한 뒤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켄달 제너는 상의는 훌렁 벗어던지고 한쪽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노출했다. 엉짱 가문녀 답게 매끄럽고 풍만한 엉덩이 라인이 시선을 잡아 끌었다.

 

 

한편, 켄달 제너는 작년 캘빈클라인진의 한정판 데님 시리즈 캠페인 모델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글로벌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