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과한 앞트임 벌어져 노팬티 들켜~ 헉!

영국 출신의 톱모델 조지아 메이 재거가 아찔한 노출 사고를 당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2일(현지 시각)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적인 쥬얼리 브랜드 '토마스 사보' 파티에 참석한 조지아 메이 재거를 포착했다.

 

 

이날 조지아 메이 재거는 앞트임이 깊숙한 곳까지 올라온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앞트임이 벌어지면서 아슬아슬한 장면들이 연출됐다. 특히 노팬티 차림이었는지 은밀한 부위가 그대로 노출돼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조지아 메이 재거는 '롤링스톤스'의 멤버 믹 재거의 딸로 패션 잡지 '보그'와 '바자' 등 패션지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