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시선집중 노브라 패션 '아찔!'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가 또 한번 섹시한 노브라 패션을 선보였다. 스왈로브스키 제품을 직접 디자인 해 화제가 되고 았는 미란다 커는 21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자인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노브라 상태로 슬리브리스 점프슈트를 입어 아담한 가슴이 아슬아슬하게 노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불과 며칠 전에도 셔츠 한 장만 달랑 걸친 파격적인 노브라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순재산액이 2000억원이 넘는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인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으로 달달한 애정행각을 담은 사진들을 SNS를 통해 공개해 전세계 솔로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