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골 훤히 드러낸 민망 패션女 SNS 강타!

한 젊은 여성이 엉덩이골까지 드러나는 민망한 패션으로 중국 SNS를 강타했다. 이 여성의 패션은 한 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울 정도로 난해하다.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마이크로 미니 숏팬츠 정도. 반바지의 길이가 짧아도 너무 짧아 팬티를 연상시킨다.

 

 

거기다 엉덩이골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도록 내려 입었다. 이 여성이 최초로 목격된 시점은 작년 연말로, 장소는 상하이 지하철 안이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엉덩이를 훤히 드러내고 지하철을 이용했다. 주변의 시선 따위는 신경쓰지 않는 듯 행동이 자연스럽기만 하다.

 

 

이후 이 여성은 목격되지 않다가 최근 다시 상하이 거리에서 목격됐다. 여전히 엉덩이골을 다 드러낸 숏팬츠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작년에는 완전 노팬티 차림이었다면, 최근에는 아슬아슬한 끈팬티를 입었다는 정도다. 이 여성이 왜 이런 민폐에 가까운 패션을 고수하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현지 네티즌들은 이 여성을 '똥꼬팬츠녀'라고 칭하며 '튀고 싶은 욕망이 너무 간절해 보인다'며 동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