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햇살보다 더 눈부신 알몸 공개 '아찔!'

태국계 할리우드 여배우 사라 말라쿨 레인이 눈부신 알몸을 공개했다. 늘씬한 키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을 자랑하는 사라 말라쿨 레인은 21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스한 햇살를 맞으며 아슬아슬한 포즈로 누워 있는 누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사라 말라쿨 레인은 풍만한 가슴의 주부위와 그곳을 절묘하게 가렸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몸매 라인과 백옥 같은 피부톤이 햇살을 받아 더욱 눈부시게 빛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본 팬들은 '동양인으로서는 믿기 힘든 알몸이다' '눈부신 알몸이다' '절묘한 포즈와 완벽한 몸매가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소장 가치를 느끼게 하는 누드다' 등 칭찬의 글들을 올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