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가수, 끈비키니에 엉덩이골까지 노출 '민망!'

미국의 가수 겸 영화배우 오브리 오데이가 터질듯한 애플힙을 뽐냈다. 노출 끝판왕으로 불리는 오브리 오데이는 21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찔한 끈비키니를 입고 선탠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오브리 오데이는 선베드에 엎드린 포즈를 취해 풍만한 엉덩이의 골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브리 오데이는 2005년 그룹 데니티 케인(Danity Kane)으로 데뷔했다. 이후 데니티 케인은 최근까지 해체와 재겹합을 반복하다가 오브리 오데이와 던 리차드의 폭행사태가 빚어져 결국 다시 해체됐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