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대로변에서 성관계 나눈 커플 '경악!'

중국에서 노숙자들의 무분별한 성관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중국 SNS를 통해 빠르게 공유되고 있는 '노숙자 커플의 대로변 성행위'라는 동영상이 논란에 불씨를 당겼다. 1분여 분량으로 촬영된 이 동영상은 민망하기 짝이 없다. 바로 이른 아침 출근길 대로변에서 성관계를 나누고 있기 때문이다.

 

 

동영상을 보면 행인들이 빈번하게 오가는 대로변 건물 앞에서 남성이 상의를 벗고, 바지를 내린 채 바닥에 누워 있는 여성과 성관계를 나누고 있다. 멀리서 촬영돼 두 남녀의 얼굴을 알아볼 수 없지만 남성의 몸놀림으로 보아 성관계를 나누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승용차는 물론 다수의 행인들이 이 커플 앞으로 오가지만 누구도 제지하지 않는다. 때문에 이 커플은 마치 안방인 것처럼 편안하게 성행위를 나눠 충격을 던져준다.

 

 

이 동영상을 본 현지 네티즌들은 '중국도 이제 노숙자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중국 대도시 마다 이런 노숙자 커플이 너무 많다' '어린이나 학생들도 지나갈 수 있는 대로변에서 이런 짓을 벌이다니 경악스럽다' '노숙자들의 무분별한 성관계,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