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반바지 내려 대놓고 힙 자랑 '민망!'

콜롬비아 피트니스 모델 아넬라 사그라가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엉덩이를 뽐냈다. 치명적인 식스팩을 자랑하는 아넬라 사그라는 20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색 반바지를 내려 엉덩이에 걸친 장난끼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아넬라 사그라는 버선코 처럼 봉긋하게 솟은 명품 애플힙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뒤태 라인은 남성 못지 않은 탄탄함과 더불어 육감적인 매력까지 물씬 풍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가히 신이 내린 피트니스 몸매다' '강인하면서도 육감적이다' '운동만으로 저런 몸을 만들 수 있다니~' '건강한 명품 몸매의 표본이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