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관능미 넘치는 미키마우스로 변신 '깜짝!'

글래머 모델 아비가일 라치포드가 세상에 둘고 없는 섹시한 미키마우스로 변신했다. 넘치는 극강 볼륨감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20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찔한 누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G컵 가슴과 주요부위를 미키마우스 글로브로 가린 모습이다. 특히 잘룩한 허리부터 풍만한 엉덩이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완벽한 S라인이 시선을 잡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신이 내린 라인이다' '눈이 부신 몸매다' '요즘 대세라는 걸 확실히 입증해주었다' '이런 미키마우스라면 언제든 환영!' 등 극찬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