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와 여학생의 성관계 영상 유출 '충격!'

최근 대만 SNS에서 교사와 여학생이 성관계를 나누는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36초 분량의 이 동영상은 성행위를 나누는 곳의 배경까지 적나라하게 촬영됐다. 현지 네티즌들은 교사와 여학생의 신상털기는 물론 학교 이름까지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동영상에 촬영된 배경을 보아 일상적으로 수업을 받는 교실은 아닌 것으로 추측된다. 특별활동을 하는 교실이거나 연구실이라는 의견이 SNS에 다수 올라와 있다. 동영상을 보면 교사가 쇼파 같은 곳에 앉아 있고, 노랗게 염색한 여학생이 바지를 내린 체 엉거주춤 구부린 자세로 성행위를 나눈다.

 

 

교사는 한쪽 손으로는 여학생의 몸을 더듬고,  한쪽 손으로는 촬영을 한다. 충격스러운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이 동영상을 본 현지 네티즌들은 '교사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 '배경만 보면 어느 학교인지 금방 알 수 있다' '반드시 진실이 밝혀져 한다' '신성한 학교에서 부끄러운 일이다' '실제 교사와 학생이 맞나?' 등 진위에 대해 뜨거운 논쟁 중이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