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방송서 동정남 대쉬 받아~ '민망!'

전 AKB48 멤버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일본 예능 프로그램 '런던하츠' 의 단골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노로 카요(31)가 한 방송에서 황당한 대쉬를 받아 화제다.

 

 

지난 16일 노로 카요는 후지 TV '다레토크'는 예능 프로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여자라고는 엄마 밖에 모르는, 이른바 체리보이(동정남)들이 출연했다. 체리보이들과 노로 카요가 질문과 답을 주고 받던 중, 한 체리보이가 폭탄발언을 날렸다.

 

 

"노로 씨에게 동정을 빼앗기고 싶어요!"

 

스튜디오는 일순간에 얼어붙었고, 노로 카요도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곧 노로 카요는 얼굴에 웃음을 되찾으며 기분 좋게 거절했다. 이 방송 화면은 SNS을 통해 퍼지가 시작했고 노로 카요의 프로다운 모습에 팬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