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공연중 다리 쓰다듬는 '못된손' 포착!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의 공연 도중 촬영된 사진이 화제다. 무대에서 기이한 퍼포먼스를 펼쳐 화제를 몰고 다니는 마돈나는 18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포틀랜드에서 펼친 공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 남성이 무대를 등지고 열창하고 있는 마돈나의 스타킹 신은 다리를 몰래 쓰다듬고 있다. 무대에서 일어날 수도 있는 장면이지만 팬들은 반응은 뜨겁다.

 

 

팬들은 '못된손이지만 진심으로 부럽다' '마돈나의 다리를 만진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냐' '마돈나의 다리만 만질 수 있다면 평생 손 안 씻고 살거다' '진심 용기 있는 남자다' 등 부러움 섞인 멘트들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