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악당으로 변신해도 노출증은 여전 '헉!'

중국계 할리우드 여배우 바이링이 또 아찔한 노출을 감행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7일(현지 시각) 할리우드 한 거리에서 할로윈을 즐기는 바이링을 포착했다. 이날 바이링은 영화 '베트멘'의 악당 조커로 깜짝 변신했다.

 

 

평소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노출광 답게 바이링의 의상은 파격 그 자체였다. 훤히 노출한 가슴을 하트 문양으로 가렸는가 하면, 민망 부위가 그대로 드러나는 레깅스로 입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악당 조커를 재해석한 섹시한 변신이다.

 

 

한편, 바이링은 중국에서 태어나 인민해방군에 입대해 문선부대에 근무하면서 연극과 영화에 출연했으며,  할리우드 진출 후 잦은 일상속 파격 노출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