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엉밑살 다 드러내고 항의시위 '왜?'

할리우드 여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미국 성인지 '플레이보이'를 겨냥해 야릇한 항의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8일(현지 시각) 할리우드 루즈벨트 호텔에서 열린 할로윈 파티에 참석한 메이틀랜드 워드를 포착했다.

 

 

이날 파티에 메일틀랜드 워드는 '플레이보이'의 창립자인 휴 헤프너를 코스프레한 복장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풍만한 가슴과 엉밑살을 아찔하게 노출해 최근 누드를 제거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휴 헤프너를 우회적으로 비꼰 것이다. 노출증으로 명성이 자자한 메이틀랜드 워드 다운 항의의 표시다.

 

 

한편, 메이틀랜드 워드는 2004년 영화 '화이트 칙스'에서 조연 브리터니 윌슨 역으로 출연했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속적으로 노출 사진들을 올려 팬들을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