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어깨에 타올만 걸친 파격누드 '아찔!'

할리우드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의 '타올 시리즈'의 91번째 모델로 나섰다. 유명 스타들의 알몸에 타올만 걸친  파격적인 누드시리즈를 촬영해온 마리오 테스티노는 17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타올 누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한쪽 어깨에 걸쳐진 타올로 주요부위를 아슬아슬하게 가린 아찔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타올로 다 가려지지 않은 한쪽 가슴과 살짝 노출된 엉덩이 라인이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마리오 테스티노의 '타올 시리즈'에는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케이트 모스, 로지 허팅턴 휘틀리 등 내로라 하는 유명 스타들이 참여했다.

 

 

91번째 주인공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얼마전 동성 연인인 알리사아 카길과 결별한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