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 셀카 찍은 女모델, 빼어난 미모 화제!

지난 14일(현지 시각) 근엄지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셀카를 찍어 화제가 됐던 바이올레타 이고시나의 빼어난 미모에 해외 네티즌들이 열광하고 있다.

 

 

러시아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레타 이고시나(21)는 러시아 남서부 소치 지역에서 열린 포뮬러1(F1) 경기장을 찾은 푸틴 대통령에게 용기를 내 셀카를 찍자고 부탁했다. 경호원들의 제지했으나 푸틴 대통령은 흔쾌히 청에 응했고, 이고시나는 얼굴을 맞대고 찍은 셀카를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은 곧 복수 해외언론에 소개됐고, 이고시나의 빼어난 미모에 네티즌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고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일상의 모습은 물론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비키니 사진들도 다수 올라와 있다. 전형적인 러시아 미녀의 특징을 고루 물려 받은 이고시나는 우월한 기럭지와 매력적인 마스크가 돋보인다.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푸틴 태통령이 함께 사진을 찍을만 하다' '전형적인 러시아 미녀 다운 포스다' '곧 스타가 되겠네!' '뛰어난 미모에 용기까지 겸비하다니~' 등 칭찬의 댓글들을 남기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