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가수, 역대급 노출 화보 '성인지 데뷔 전초전?'

미국 컨트리 음악의 뉴 아이콘 테일러 스위프트가 역대급 노출 화보를 선보였다. 청순한 외모로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명 남성지와 진행한 화보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들을 보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아슬아슬한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물에 흠뻑 젖어 속옷이 그대로  비치는가 하면, 상의의 한 쪽 어깨를 내려 브래지어를 노출하는 등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일부 팬들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누드가 사라진 미국의 성인지 플레이보이의 표지를 장식하고 싶어한다'는 최근 보도를 언급하며 '이번에 공개한 화보는 그 전초전이 아니겠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현재 4천8백만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보유해 인스타그램측이 선정한 최고의 SNS 스타로 등극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