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음란女, 개인 포르노방송 진출 '경악!'

지난 1월 미국 오리곤 주립대학 도서관에서 음란 웹캠쇼를 찍어 인터넷에 올려 화제가 된 컨드라 선더랜드의 근황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사건 이후 켄드라 선덜랜드는 학교는 타의반 자의반으로 자퇴했지만 유명 포르노 제작사에 스카웃 되는가 하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섹스토이를 제작하기도 했다.

 

 

일약 포르노업계의 스타가 된 켄드라 선더랜드는 14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에 누워 음란 웹캠쇼를 벌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같은 날 저녁 8시30분부터 첫 방송이 시작되며, 자신의 쇼를 볼 수 있는 사이트까지 친철하게 남겨놓았다. 이 웹캠쇼는 1시간 동안 무료로 볼 수 있으며 1시간 이후부터는 10달러의 요금을 내야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결국 도서관 음란 웹캠쇼의 전력(?)을 살려 인터넷 개인 포르노 방송을 시작하는 것이다. 일부 팬들은 '켄드라 선더랜드가 벼락스타가 된 것 맞지만 섹스토이의 판매가 부진하고 출연한 포르노물도 인기를 끌지 못해 개인방송을 하게 된 것'이라는 취지의 글들을 다수 올렸다. 대학생에서 포르노배우, 결국에는 개인 포르노 방송까지 진출한 켄드라 선더랜드의 다음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