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女배우, 각선미 드러낸 농염한 포즈 '아찔!'

여배우 린제이 로한이 아찔한 포즈의 화보를 공개했다. 할리우드 트러블메이커로 명성이 자자한 린제이 로한의 14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신의 포스가 물씬 풍기는 분홍빛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에서 린제이 로한은 야릇한 포즈로 누워 늘씬한 각선미를 제대로 뽐냈다. 술에 취해 기행을 일삼았던 악동의 이미지와는 또다른 반전 매력을 물씬 풍기는 포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로한은 영화 '페어런트 트립'으로 데뷔했으며, 2015년 자신과 성관계를 나눈 유명 스타들의 리스트를 폭로해 화제가 된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