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 여신, 알몸에 아이스크림 바른 채~ '야릇!'

UFC 옥타곤 여신,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파격적인 토플리스를 선보였다. 화끈한 노출로 파이터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는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14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의 화끈하게 노출한 상반신에 형형색색의 아이스크림으로 주요부위를 가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아리아니 셀리스티는 아이스크림을  손가락으로 찍어 입술에 살며시 댄 야릇한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육감적인 몸매와 강렬한 눈빛까지 더해 팜므파탈적 매력을 한껏 뿜어냈다.

 

 

한편,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2006년 UFC 70 옥타곤걸로 데뷔해 2011년에는 월드 MMA 어워드 올해의 링걸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