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여배우, 길거리서 훌러덩 치마 내려~ '민망!'

할리우드 여배우 캐서린 헤이글이 과감한 속옷 노출을 감행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4일(현지 시각) 뉴욕의 한 거리에서 영화촬영을 하고 있는 케서린 헤이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캐서린 헤이글은 많은 인파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의상을 고쳐 입기 위해 치마를 훌러덩 내려 속옷이 그대로 노출되고 말았다. 민망한 순간이었지만 캐서린 헤이글은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톱 스타 답지 않은 털털함을 엿볼 수 있는 장면으로 취재진의 플레쉬 세례를 받기도 했다.

 

 

한편, 캐서린 헤이글은 친언니의 영향으로 지난 2009년 한국 아기를 입양했으며, 딸과의 행복한 모습을 자주 SNS에 올려 국내 팬들로부터 '김서린'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