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비키니 입은 체 남친 등에 올라타~ '민망!'

할리우드 여배우 자넬 패리쉬가 거침없는 애정행각을 벌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4일(현지 시각) 하와이 해변에서 남자 친구와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자넬 패리쉬를 포착했다.

 

 

이날 자넬 패리쉬는 탄탄한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아찔한 비키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비키만 입은 체 남자 친구의 등에 올라타는가 하면 등에 키스를 퍼붓는 등 민망한 스킨쉽을 계속 보여줘 부러움 섞인 눈총을 받기도 했다.

 


한편, 자넬 패리쉬는 패리쉬는 미국인과 중국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지난 2010년 미국 ABC패밀리 드라마 '프리티 리틀 라이어스'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