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수영 女선수, 남친과 아찔한 스킨쉽 '민망!'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수영 선수 페데리카 펠레그리니가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이탈리아 북부 휴양지 보르미 해변에서 남자 친구인 필리포 마니니와 물놀이를 즐기는 페데리카 펠레그리니를 포착했다.

 

 

이날 페레리카 펠레그리니는 틈만 나면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필리포 마니니와 아찔한 스킨쉽을 나누며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페데리카 펠레그리니는 현재 자유형 200m와 400m의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뛰어난 외모와 패션 감각으로 유명 패션쇼에 자주 얼굴을 보이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