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파격 시스루 패션 '속살 다 보이네!'

할리우드 여배우 루머 윌리스가 파격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7일(현지 시각) LA의 한 갤러리에서 열린 가수 리한나의 8번째 앨범 축하 행사에 참석한 루머 윌리스를 포착했다.

 

 

이날 루머 윌리스는 속살이 훤히 비치는 블랙 점프 슈트를 선보였다. 특히 가슴의 주요부위까지 적나라하게 노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루머 윌리스는 민망한 노출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카메라를 향해 여유있는 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루머 윌리스는 대스타 브리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의 첫째 딸로 1995년 영화 '나우 앤 덴'으로 데뷔해 지금까지 꾸준히 모습을 보이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