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코미디언, 벌어진 지퍼 사이로 엉덩이를~ '왜?'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휘트니 커멍스의 엉덩이 노출이 화제다.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매력의 휘트니 커밍스는 7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착 원피스를 입은 뒤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휘트니 커밍스는  원피스의 지퍼를 올려 노팬티의 엉덩이를 아슬아슬하게 노출시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휘트니 커밍스가 엉덩이골까지 노출시킨 이유는 바로 인스타그램의 반누드정책을 간접적으로 비꼬기 위한 것이다.

 

 

팬들은 '역시 휘트니 커밍스 다운 풍자다' '그녀를 지지한다!' '인스타그램은 누드를 허용하라!' '휘트니는 누드까지 공개하라!' 등 성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