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착시 누드톤 티셔츠 '깜짝이야!'

영국 여배우 케이트 베킨세일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7일(현지 시각)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남편 렌 와이즈먼과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케이트 베킨세일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케이트 베킨세일은 누드톤의 티셔츠를 입어 마치 옷을 입지 않은 듯한 착시 현상을 일으켜 취재진을 잠시 긴장시켰다. 갑작스런 플레쉬 세례에 케이트 베킨세일도 몸을 움츠르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케이트 베킨세일은 남편 렌 와이즈먼이 연출한 영화 '토탈리콜'에서 스파이 킬러 '로리' 역을 맡아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음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