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통로서 적나라한 성행위 즐긴 커플 '경악!'

최근 대만 SNS에서 한 커플의 성행위를 몰래 촬영한 사진 두 장이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미 수십만건의 공유가 이루어진 이 사진들을 보면 말문이 탁 막혀 버린다. 이 커플이 성행위를 벌인 장소는 바로 대만 지하철안 통로다. 지하철 이용객들이 없는 것으로 보아 늦은 밤 시간이나 이른 새벽으로 추측된다.

 

 

두 장의 사진들 중 중 한 장은 머리가 벗겨진 중년 남성이 서있고 젊은 여성이 구강성행위를 하는 장면이다. 이 사진에는 멀리서 이 커플을 지켜보는 한 사람도 함께 촬영돼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여성을 땅을 짚고 엎드려 있고, 그 뒤에서 중년 남성이 성행위를 하고 있다. 침실에서나 가능한 적나라한 성행위를 버젓이 즐기고 있는 것이다.

 

 

사진들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는 장면'이라며 '성인영화 촬영 현장일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주변에 촬영장비나 스텝들이 없는 것으로 이 의견은 설득력이 떨어져 보인다. 아직까지 진위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실제 일반인 커플'로 확신하면서 이들을 향해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