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버스정류장서 성기 내놓고 음란행위 '경악!'

국내에서 촬영된 음란동영상 한 편이 해외 언론 매체에 소개돼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 있다. 영국의 동영상 뉴스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은 6일(현지 시각) '버스정류장에서 자위하는 한국 남자'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을 클릭하는 순간 눈을 의심케 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한 남성이 버스정류장 시설 뒤편에 앉아 손을 열심히 움직이고 있다. 시설 뒤편이지만 투명 아크플 판으로 되어 있어 남성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인다. 남성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적나라하다.

 

 

버스정류장 의자에는 중년 여성이 앉아 있지만 남성의 행동은 거침이 없다. 남성은 결국 사정까지 한다. 그 망측한 장면까지 적나라하게 촬영됐다. 남성은
볼일을 다 본 듯 지퍼를 올리고 황급히 자리를 떠난다. 남성의 대담함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이 동영상을 본 해외 네티즌들은 '한국 남자들 대단하다'  한국은 길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해도 되나?' '한국으로 자위관광 가자!' '한국은 자위공화국?' 등 조롱 섞인 비난의 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유투브 영상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