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속옷만 입고 동료와 부둥켜 안고~'민망!'

영국 모델 조지아 메이 재거가 동료모델과 민망한 장면을 연출했다. 미국의 연예매체스플레쉬닷컴은 6일(현지 시각) 뉴욕의 한 거리에서 란제리 화보를
촬영 중인 조지아 메이 제거를 포착했다.

 

 

이날 화보 촬영에는 조지아 메이 재거와 동료 모델 한 명이 참여했다. 속옷만 달랑 입고 있던 두 모델은 촬영 도중  갑자기 불어온 강풍에 외투를 뒤집어 쓴 체 서로의 몸을 부둥켜 안아 민망한 장면이 연출됐다.

 

 

한편, 조지아 메이 제거는 전설적인 그룹 '롤링스톤스'의 멤버 믹 재거의 딸로 뛰어난 예술적 감각과 패션으로 세계 모델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