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모델, 청자켓 터질 듯한 젖소가슴 '아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톱모델 제네비브 모튼이 넘사벽 젖소가슴을 뽐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네비브 모튼은 5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촬영한 섹시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제네비브 모튼은 청자켓만을 걸친 채 볼륨감 넘치는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드러내는 포즈로 팬들의 애간장을 태웠다.

 

 

화보를 본 팬들은 '명품 가슴이다' '청자켓이 너무 버거워 보인다' '명불허전, 최고의 볼륨감이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명품 가슴이다' 등 극찬의 멘트로 반기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