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미녀, 넘사벽 볼륨 S라인으로 시선 올킬!

브라질 최고의 엉덩이 미녀 인디아나라 카르발류가 풍만한 S라인을 뽐냈다. 작년 '미스붐붐'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디아나라 카르발류는 1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을 홀딱 벗은 알몸 뒤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인디아나라 카르발류는 명성에 걸맞게 풍만한 엉덩이에서 시작된 '볼륨 S라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인디아나라 카르발류는 지난 5월 벗은 알몸에 성모마리아를 페인팅 하고 부활절 기도를 하는 장면을 연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