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 미녀 도우미들의 치마속까지 촬영 '경악!'

최근 중국에서 열린 한 모터쇼에서 촬영된 사진들이 화제다. '모터쇼의 꽃'인 미녀 도우미들을 촬영한 이 사진들은 '대륙 남자들의 도발'이라는 제목으로 현지 SNS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모터쇼에 나오는 도우미들의 의상이 너무 야하다는 여론에 밀려 관계 당국이 참가 업체들에게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별다른 변화가 없어 보인다. 사진들을 보면 알몸에 바디페인팅으로 주요부위만 가린 도우미들이 대거 등장해 관계 당국의 요청을 무색케 했다.

 


특히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도우미의 치마속까지 노골적으로 촬영하는 중국 남자들이 모습들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대륙의 남자답다' '도우미들도 인격체인데 너무 한다' '중국 남자들 다 저러냐?' '같은 남자로서  얼굴이 화끈거린다' 등 비아냥 섞인 댓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