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비키니만 입으면 주유가 무료 '진짜?'

우크라이나에 무료 주유소가 등장해 화제다. 물론 아무나 무료로 주유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섹시한 비키니를 입은 여성만 무료다.

 

 

이 주유소는 지난 9월26일(현지 시각) 주유소 홍보를 위해 비키니 여성들에게 무료로 기름을 넣게 해줬다. 반응은 역시 뜨거웠다. 다소 민망할 수도 있지만 섹시한 비키니 차림의 여성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다.

 

 

주유소 측은 곧바로 SNS에 방문한 비키니 여성들의 사진을 올렸고,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지속적으로 비키니 무료 이벤트를 해줄 것을 요구해왔다. 주유소 측은 놀라운 성과에 매달 이 이벤트를 벌이는 것을 심각하고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