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캠벨, 그곳까지 노출한 누드화보 '아찔!'

전설적인 톱모델 나오미 캠벨이 파격적인 누드화보를 공개했다. 흑진주라는 애칭으로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나오미 캠벨은 30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죽 베스트만 걸친 체 사십대 중반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완벽한 8등신 몸매를 아찔하게 드러낸 누드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에서 나오미 캠벨은 아담 사이즈의 가슴과  그곳까지 적나라하게 노출시켜 시선을 집중시켰다. 물론 인스타그램의 반누드정책을 의식했는지 주요부위는 별 문양의 이모티콘으로 살짝 가렸다.

 

 

한편, 사십대 중반인 나오미 캠벨은 영국 출신으로 백인과는 다른 톡특한 흑인만의 아름다움으로 데뷔하자 마자 패션계를 장악하기 시작해 27세에 흑인 최초로 타임지의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