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육감 각선미에 속옷 노출까지 '아찔!'

독일 출신의 톱모델 하이디 클룸이 육감적인 각선미를 뽐냈다. 미국의 연예매출 스플레쉬닷컴은 지난 25일(현지 시각) '2015 밀라노 패션 위크' 기간 중 열린 베르사체 패션쇼에 참석한 하이디 클룸을 포착했다.

 

 

이날 하이디 클룸은 그린 미니 원피스를 입고 나이를 의심케 하는 완벽한 각선미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 잡았다. 스플레쉬 카메라는 넘사벽 각선미와 더불어 아슬아슬하게 노출된 레오파드 속옷까지 담아냈다. 하이디 클롬은 집요한 카메라 앵글에도 시종일관 환환 미소로 답해 톱모델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하이디 클롬은 2005년 팝스타 씰과 결혼해 잉꼬부부로 불려왔으나 작년 이혼했다. 최근 데미 무어의 전 남자친구인 12살 연하의 비토 슈나벨과 열애 중이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