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드레스가 흘러내려 가슴이~ '아찔!'

호주 출신의 톱모델 미란다 커가 아찔한 노출 드레스를 선보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4일(현지 시각) 2015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한 미란다 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명불허전 섹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이 드레스는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스타일로 계속해서 가슴 부분이 흘러내려 미란다 커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자칫 민망한 노출 사고를 당할 뻔한 위기의 순간이었지만 미란다 커는 재치있게 드레스를 살짝 올려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스타 배우 올랜드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이후 모바일 메신저 스냅쳇 대표 에반스 스피겔과 만나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