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女모델, 비키니 끈 끊어질 듯한 볼륨감 '헉!'

미국의 인기 모델 카일리 제너가 폭풍 볼륨감이 뽐냈다. '엉짱녀' 킴 카다시안의 이복 동생인 카일리 제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급 저택의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카일리 제너는 10대 후반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풍만한 몸매가 다 드러나는 아찔한 끈 비키니를 선보였다. 특히 골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난 엉덩이는 '엉짱 가문녀' 다운 맵시와 사이즈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남자친구인 유명 래퍼인 타이가로  부터 지난 8월 18번째 생일을 맞아 3억원이 넘는 페라리 스포츠카를 선물로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