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명의 男女, 벌거 벗은 채 한데 뒤엉켜~ '경악!'

최근 베트남에서 한 민간 사이비 치료소가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현지 SNS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고 있는  이 치료소의 사진들은 놀라움을 떠나 경악스럽다. 이 치료소에서 진료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은 중년 여성으로 환자들 사이에서는 '살아 있는 부처'로 칭송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이 중년 여성의 치료법이라는 것이 황당하기 그지 없다. 발로 환자를 복부를 밟거나 이상한 물에 환자의 머리를 담그는 등 과학적으로 전혀 입증되지 않은 치료들을 행하고 있다.

 

 

그럼에도  사진 속에는 수백명의 남녀들이 치료를 받기 위해 벌거 벗은 채 누워서 순서를 기다린다. 남녀가 구분 없이 한데 뒤엉켜 있어 민망하기 짝이 없다. 이들 속에는 어린이들까지 포함돼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한다.

 

 

이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병을 고치는게 아니라 병을 키우는 곳'이라며 '관계 당국은 하루라도 빨리 이 곳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