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지 女모델, 해변서 적나라한 19금 행각 '민망!'

성인지 모델 제나 벤틀리가 아찔한 노출로 해변을 초토화 시켰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6일(현지 시각) 캘리포니아 해변을 한가로이 거닐고 있는 벤틀리를 포착했다. 이날 제나 벤틀리는 주요부위만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한뼘 비키니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스플레쉬 카메라는 제나 벤틀리의 19금 포즈들을 완벽하게 잡아냈다. 잔잔한 파도에 손을 담그기 위해 허리를 숙여 엉덩이골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난 사진은 민망하기 짝이 없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승용차 옆에서 비키니 상의를 내리고 G컵 가슴을 훌러덩 노출시키며 낯 뜨거운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제나 벤틀리는 미국 유명 성인지 플레이보이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하와이 해변에서 대머리 노인과 적나라한 애정행각을 벌이는 장면이 유투브를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