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서 女치마속 찍은 대범한 몰카男 공개수배!

캐나다도 몰카범죄가 극성이다. 최근 캐나다 온타리오 주 경찰당국은 리치몬드 힐에 위치한 대형마트에서 여성의 치마속을 핸드폰으로 촬영한 남성을 이례적으로 공개 수배하면서 CCTV 영상까지 공개했다. 이 남성은 지난 8월16일로 범행을 저질렀고, 범행장면은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경찰은 그동안 CCTV를 분석해 남성의 신상을 파악하려 했으나 실패했고, 결국 공개 수배로 전환하게 된 것이다.  동영상을 보면 남성은 물건을 고르고 있는 여성의 뒤로 접근해 대담하게 치마 밑으로 핸드폰을 갖다 댄다. 여성은 이상한 낌새를 느꼈는지 바로 뒤를 돌아본다. 남성은 황급하게 일어나서 자리를 떠난다. 여성은 몰카에 당했다는 사실을 늦게 알아차리고 남성을 쫓아간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대담한 범죄행각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끝까지 추적해 잡아야 한다' '마트까지 점령한 변태남들이 무섭다' '공개 수배, 너무 잘한 일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유투브 영상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