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 女배우, 브라 비집고 나온 풍만 가슴 '헉!'

할리우드 여배우 메이틀랜드 워드의 민망한 코스프레 사진이 화제다. 파격적인 노출로 '노출증 환자'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메이틀랜드 워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섹시 여전사 '이온 플럭스'를 코스프레한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와 함께 촬영한 사진 속에서 메이틀랜드 워드는 주요부위를 가죽 스트립으로  가린 아찔한 코스프레 의상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풍만한 가슴이 브래지어를 비집고 삐져나와 민망, 그 자체였다.

 


이 사진은 롱비치의 코믹콘 행사장에서 12일(현지 시각) 촬영한 사진으로  팬들은 '역시 메이틀랜드 워드 다운 코스프레'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