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물줄기 맞으며 이색 이벤트 벌여 '화제!'

아르헨티나 출신의 모델 겸 미녀 방송인 벨렌 로드리게스가 남편과 함께 이색적인 이벤트를 벌여 화제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0일(현지 시각) 이태리의 한 유명 분수대 안에 남편과 함께 들어가 물줄기를 맞는 이벤트를 벌인 벨렌 로드리게스를 포착했다.

 


이날 벨렌 로드리게스가 벌인 이벤트는 바로 영화 '달콤한 인생(La Dolce Vita)'의 명장면을 패러디 한 것이다. 벨렌 로드리게스는 웨딩드레스 위로 시원한 물줄기를 맞아 굴곡진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면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남편과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키스를 나눠  이 진기한 광경을 보기 위해 모여든 관광객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벨렌 로드리게스는 2014년 이태리 거리에 설친된 속옷 옥외광고가  너무 야해 교통사고를 유발한다는 이유로 철거 당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