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방송인, 가슴노출 사진 깜짝 공개 '헉!'

영국의 미녀 TV 진행자 캐롤라인 플랙의 가슴 노출 사진이 화제다. 영국 해리 왕자와도 염문을 뿌렸던 캐롤라인 플랙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의를 벗은 토플리스 사진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의 정책상 가슴이 노출된 사진을 게재할 수 없다.

 

 

그런데 캐롤라인 플랙이 공개한 토플리스 사진은 가슴의 중요 부위가 그대로 노출되고 말았다. 실수인지 고의인지는 알 수 없지만 사진을 공개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캐롤라인 플랙이 가슴 윗부분부터 나온 사진으로 교체했다. 하지만 캐롤라인 플랙의 가슴 노출 사진은 발빠른 네티즌들에 의해 캡쳐돼 SNS를 통해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한편, 캐롤라인 플랙은 미국 남성지 'FHM'이 2015년에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5위에 당당히 올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