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가수, 새 앨범 위해 알몸도 불사 '헉!'

할리우드의 배우 겸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화끈한 노출을 감행했다. 2년만에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인 셀레나 고메즈인 8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대급 토플리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는 팬티만 입은 채 앉아 주요부위들을 아슬아슬하게 가인 파격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 사진은 발표할 싱글앨범의 커버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숱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최근까지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사귀었다. 하지만 비버의 바람끼 때문에 결국 결별하고 말았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