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속옷에 가슴골까지 노출한 섹시화보 '충격!'

포미닛의 현아의 노출 행보가 심상치 않다. 최근 솔로곡 '잘 나가서 그래'로 대한민국 남심을 휘어잡고 있는 현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화보에서 급이 다른 섹시미를 폭발시켰다.

 

 

얼마전 뮤직비디오처럼 옷을 벗지는 않았지만 과감한 포즈는 역대급이다. 짧은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와 가슴골을 훤히 드러낸 화보는 애교수준이다.

 

 

쟈켓을 무심한 듯 벗어 한쪽 어깨를 드러내면서 속옷을 그대로 노출시켰는가 하면, 침대 위에서 숏팬츠를 입고 허벅지를 다 드러난 채 뇌쇄적인 눈빛으로 쏘아보는 포즈는 숨이 멎을 듯한 관능미까지 물씬 풍긴다.

 

 

스물셋의 나이라고는 도저히 믿겨지지 않을만큼 도발적이고 관능적이다.

 

 

이 화보들을 본 전세계의 팬들은 '최고의 섹시미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섹시미다'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모르겠다' 등 폭발적인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