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女, 팬티 훤히 노출시킨 쩍벌 포즈 '핵민망!'

세계적인 호텔 체인점 힐튼가의 상속녀아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니키 힐튼의 민망한 사진이 SNS에서 화제다.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파파라치에 의해 촬영된 사진 속에서 니키 힐튼은 원피스를 입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앉아 그만 팬티가 적나라하게 노출됐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재벌 상속녀의 속옷을 보다니~' '멋진 장면이다' '재벌녀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 '순간을 잡아낸 파파라치가 더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니키 힐튼은 지난 7월 미국의 금융재벌 로스차일드가의 후계자 로스타일드와 결혼했다. 최근 국내 한 방송에서 두 사람의 재산을 합치면 한화로 무려 5경에 이른다는 사실을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SNS캡쳐, TOPIC( SPLASH NEWS)